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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I 2019 뉴 트렌드 세미나 에서 강연(김경선)

현대 마케팅의 1인자라 일컫는 경영학자 필립 코틀러는 ‘기술 기반의 상호작용에서 인간적인 상호작용, 즉 인간 중심의 브랜드가 중요한 요건’ 이라고 말하였다. 이 주장에 따르면, 우리가 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브랜드 발전은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매력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으며, 인간과 제품 사이에서의 브랜드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우리에게는 단순히 시대가 요구하는 생활의 편리와 데이터들의 주장을 넘어, 데이터로 표현될 수 없는 것들에 대한 고민이 요구되는 시점이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또한 기술과 인간의 사이에서 이러한 고민들을 반영하여야 한다. 이에 김경선 교수는 카카오브랜드센터 부사장 최경국, 디자인스튜디오 FNT 디자이너 이재민, 우아한형제들 CCO 한명수와 함께 브랜딩과 디자인의 전문가로서 서울대학교 미술관에서 열린 HCI 2019 뉴 트렌즈 세미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톸ㅋㅋㅋ>에 첫번째 연사로 참가하여, 실무자들과 관련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과 자유 토크를 진행하였다.

서울대학교 MoA2019-08-29 ~ 2019-08-29 written by Design.art
2019/ 1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