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소개

1946년부터 이어온 예술교육의 자부심

1946년 8월 서울대학교 예술대학 미술부로 출발한 미술대학은 매년 높은 입시 경쟁률을 기록하며 정예의 예술교육을 지향해온 미술대학은 우리나라의 화단과 디자인 산업, 교육계를 이끄는 산실이 되었습니다.

조형예술분야를 이끄는 창조적 리더

현재 미술대학은 영상매체전공, 통합창의디자인전공과 함께 대학원에 미술경영과 미술교육과정을 개설하는 등 예술 분야와 사회를 이끌 통합적 시각의 미술인 양성을 위해 다양한 미술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통합 미술인재의 육성

미술대학은 최근 예술복합연구동을 준공하여 우석갤러리, 예술도서관, 대형 오디토리움, 연구시설 및 대학원 실기실 등을 확보하여 세계적 수준의 예술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Art Vision 2020

통합적, 국제적, 사회협력적 교육을 강화함으로써 미래 예술세계를 창조해 나갈 세계적인 미술 인재교육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은 4년 과정의 미술학학사와 2년 과정의 미술학석사, 공예 ㆍ디자인학석사 및 3년 과정의 미술학박사, 디자인학박사 프로그램이 동양화, 서양화, 조소, 공예, 디자인 5개 실기 젂공을 중심으로 편성되어 있으며, 그 외 영상매체예술 연합전공과 통합창의디자인 연계전공이 학부과정에 마련되어 있고, 석사과정에 미술경영 전공이 별도로 개설되어 있다.

서울 관악캠퍼스에 위치한 미술대학은, 각 전공별 교육 공간 및 작업 공간 을 근간으로 하여 전통도자가마, 한지제조실, 영상편집실 등 다양한 창작지원 공간을 구축하고 있으며, 미술대학 산하의 학술연구기관인 조형연구소와 한국디자인산업연구센터에서는 학술대회 개최, 학술지 발간, 아카이브 구축, 다양한 국가 미술정책 연구 및 디자인 연구 등을 통하여 대학의 미술 및 디자인 연구 활동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술대학 개교 60주년을 기념하여 2005년에 개관한 우석홀은 미술대학 내 전시 공간으로서 학생들의 작품 활동을 장려하고 교내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 키는 등 다양핚 문화교류의 장이 되고 있다. 2013년에 완공된 복합예술연구동에서는 신 미술과 예술의 교육과 연구가 이루어 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