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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인으로서 삶의 가치에 대하여 (신하순)

신하순 교수는 2012년 11월 15일 (사)다빈예술공간협회 운영위원회에서 주최한 ‘2012년 항구도시와의 만남: 그 두 번째 이야기’ 국제 학술 세미나에서 「미술인으로서 삶의 가치에 대하여」를 발표하였다. ‘교류’의 다층적 의의를 제시하며 예술가의 사회적 역할과 문화 환경적으로 유사한 부산, 상해, 함부르크, 세 국제적 항구 도시들의 발전방안을 제언했다.

2012년 항구도시와의 만남: 그 두 번째 이야기 written by Hyewon
2012/ 11/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