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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의 정치학- 조선의 세 여인 (정영복)

조선을 찾은 서양의 세 여인, 베라 잉거슨(Vara Ingerson), 거트루드 워너(Gertrude Warner), 엘리자베스 키스 (Elizabeth Keith)에 관한 이야기다. 그녀들이 조선을 찾은 목적과 이유는 달랐지만,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면 이들은 일제 강점기 1920년을 전후하여 조선을 찾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각자의 시선으로 조선을 본 기록물-편지와 보고서, 사진과 그림, 그리고 책 등을 서로 비교하며 모아놓아 옛 우리의 모습을 필자의 관점 아래 재현해냈다.

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 written by Hyewon
2013/ 03/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