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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도 현대작가 교류전 (신하순 외 19명)

인도와 한국은 오랜 역사와 전통위에 현대미술을 접목하는 과정에서 서로 공통점이 많은 나라이다. 지난해 월전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한벽원 갤러리에서의 제9회 한국 인도 현대미술교류회의 성공적 개최에 이어 인도문화원 측의 제의로 열리게 될 이번 전시회에는 광주비엔날레 인도대표작가인 깔리챠란굽타, 니렌센굽타, 쇼바부르타등 9명을 비롯해 이민주, 송근영, 신하순, 최병국 등 한국의 대표작가 11명이 함께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