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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방 (문주 외 2명)

3개의 방을 테마로 3명의 작가가 각각 자신의 작업에 대한 생각을 선보였다. 문주 교수에게 작업은 시간과 싸우는 일, 최후의 최후까지 발설하지 않고 결론을 지연시키는 것이며, 결론은 진행의 과정에 묻어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