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3개의 방 (문주 외 2명)

3개의 방을 테마로 3명의 작가가 각각 자신의 작업에 대한 생각을 선보였다. 문주 교수에게 작업은 시간과 싸우는 일, 최후의 최후까지 발설하지 않고 결론을 지연시키는 것이며, 결론은 진행의 과정에 묻어 있을 뿐이다.

관훈갤러리2012-07-18 ~ 2012-07-31 written by sungwook
2012/ 0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