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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Show (신현중)

신현중 교수의 전시는 시간과 기억이라는 2개의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다. 돌연 닥친 병마로 인해 대부분의 기억과 언어를 잃어버린 작가의 현재는 기억된 것을 설명할 수 없는 언어적 상실과 떠오르지 않는 기억과의 지난한 싸움의 과정이다. 작가는 이러한 기억의 조각들을 10개의 문장으로 제시했다.

갤러리 도스2012-10-06 ~ 2012-10-21 written by sungwook
2012/ 1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