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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ssels in SongEun: Imagining Cities Beyond Technology 2.0 – 박제성 그룹전

o 전시제목 : Brussels in SongEun: Imagining Cities Beyond Technology 2.0

o 전시기간 : 2019년 3월 25일 – 6월 8일

o 참여작가 : 국내 – 뮌, 박제성, 박혜민, 염지혜 / 해외 – 라빗시스터즈, 랍[오], 비트 스트뢸리, 안느마리 마스, 유네스 바바알리, 토마스 윌먼, 펠릭스 루크 산체스, 피에르 장 지루 (가나다 순 / 총 12인)

o 관람안내 : 월요일 – 토요일, 11:00 – 19:00 (일, 공휴일 휴관/무료관람)

o 관람장소 : 송은 아트스페이스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75길 6)

송은 아트스페이스에서는 2019년 3월 25일부터 6월 8일까지 “Brussels in SongEun: Imagining Cities Beyond Technology 2.0″를 개최합니다. 송은 아트스페이스는 한 국가를 선정해 국내에 소개된 바 없는 해외의 젊은 현대미술작가들을 소개하고, 이들에게도 국내 미술계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여 시각미술과 문화 전반을 바탕으로 한 상호교류를 이끌어내고자 국가연계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는 이러한 국가연계 프로젝트의 연장선상으로 브뤼셀 소재 아트&테크놀로지 플랫폼 글루온(GLUON)과 협력하여 “Brussels in SongEun: Imagining Cities Beyond Technology 2.0” 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기술 혁신의 시대에 바람직한 스마트 도시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던지며 현대 시각예술가들을 사회정치적인 담론의 장으로 끌어들입니다. 글루온(GLUON), 송은 아트스페이스, 그리고 브뤼셀에서 활동중인 독립큐레이터 이민영이 기획을 맡은 이번 전시에는 브뤼셀과 한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국내외 작가 12인의 작품을 통해 더욱더 인간적이고 창의적인 ‘스마트’ 도시에 대한 개념화를 이끌어낼 비판적이면서도 독창적인 비전을 선보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