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역사문화전공

소개

오늘날 디자인의 역할은 지식정보사회의 도래로 인해 기존의 조형중심적 생산 활동의 수준을 넘어서 학제간 이론, 역사문화적 담론 생산과 비평 및 소통의 범위까지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적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적 특수성과 세계적 보편성 및 사회적 공공성에 기초한 주체적 디자인 담론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디자인의 역사/문화적 맥락에 대한 학제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에 서울대학교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한 학술적 토대를 마련하고 학문 후속 세대 및 해당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원 디자인학부 내에 교과과정상의 전공으로 <디자인역사문화> 전공을 2012년에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https://www.snu-dhc.com/

소속: 일반대학원 디자인학부
전공명칭: 디자인역사문화 전공(Design History and Culture)
입학정원: 석사과정 2명, 박사과정 1명
수료학점: 석사 36학점, 박사 36학점
수여학위

  • – 석사: Master of Fine Arts in Design History and Culture
  • – 박사: Doctor of Design in Design History and Culture

교과과정: 교과목 신설 및 기존 교과목 활용
전공주임: 김민수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