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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dance (이용덕 외 16명)

<now dance> 몸에 대한 새로운 자각과, 독립된 예술  장르로 인정받기 시작한 춤을 다양하게 표출한 현대 작가들의 실험적 성향과 인식을 보여주고자 마련된 전시이다. 나쵸 두아토(Nacho Duato), 피나 바우쉬 (Pina Bausch), 머스 커닝햄(Merce Cunningham), 마틸드 모니에(Mathilde Monnier) 등이 토대를 마련한 포스트모던 댄스에 내재된 예술적 특질을 조명하고, 조엘 샤피로(Joel Shapiro), 줄리앙 오피 (Julian Opie), 이용덕 외 백남준, 김봉태, 최승희, 안은미, 조혜경 등의 작품을 통해 자유로운 움직임으로 재현되는 춤의 모티프에 대한 이해의 지평을 넓히는 것이 그 목적이었다.

MoA2012-06-19 ~ 2012-08-16 written by sungwook
2012/ 09/ 1